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깃허브에 폴더 업로드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어서 씅나서 그냥 정리해보기로 했다. 😠😠😠😠😠😠
1. git init
현재 폴더를 Git 로컬 저장소(Local Repository)로 초기화해주는 명령어. ".git"이라는 숨김 폴더가 생기면서, Git이 변경사항을 추적할 수 있게 됨.
2. git remote add origin <자기 깃허브 프로젝트 리포지토리 주소>
Git 로컬 저장소(Local Repository)랑 깃허브 원격 저장소(Remote Repository)를 연결해주는 명령어.
여기서 origin은 원격 저장소의 별명임. (보통 관례적으로 origin을 쓴다고 함)
(2025/12/17추가)
즉,
자신의 깃허브 프로젝트의 원격 저장소를 "origin"이라는 이름으로 로컬 저장소랑 연결하겠다는 의미이다.
※ 로컬 Git 저장소, 깃허브 원격 저장소란?
○ 로컬 Git 저장소 : 우리 컴퓨터 안에서 관리되는 Git 저장소. 즉, 우리가 git init을 입력해서 만든 그 폴더(우리가 추가하기로 한 폴더)가 로컬 저장소임.
○ 깃허브 원격 저장소 : GitHub 웹사이트에 존재하는 Git 저장소.
그냥 단순하게 팀과 결과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공간 (GitHub 서버 속) (이라고 GPT가 말해주었다. 그냥 지금은 느낌만 알고가는걸로...)
3. git add .
👉 현재 폴더 안에 있는 모든 변경된 파일( "." 이라고 여기서 지정했기 때문)을 스테이징 영역(stage)에 올려줘. 이건 Git에게 “이 파일들 저장 준비됐어~” 라고 알려주는 거야.
( 이건 ChatGPT 설명이 더 이해하기 쉬운거 같다.)
( + 2025/12/17 추가! )
여기서 스테이징 영역이란,
간단하게 말해서 깃허브 리모트 레포즈토리에 올리기(push) 위한 파일, 폴더들을 잠시 놔두는 공간이다. ( 정확하지는 않다... )
4. git commit -m <commit 메시지>
스테이징된 변경사항을 하나의 스냅샷(커밋) 으로 저장. +) -m "메시지"는 커밋에 설명을 붙여주는 부분.
쉽게 말해서, 그 순간의 프로젝트 상태를 사진처럼 저장하는것.
예: git commit -m "로그인 기능 추가"
( 위에서말한 스테이징 영역에 있는 파일, 폴더들을 원격저장소(Remote Repository)로 올리기 전에, 해당 파일, 폴더에 대한 설명(변경 사항 등에 대한 설명)을 붙여주는 작업이다. )
5. git push origin master
로컬 저장소의 master 브랜치에 있는 커밋들을 깃허브의 origin 저장소로 업로드.
※ 브랜치, 커밋 용어 풀이
○ 브랜치 : 프로젝트의 작업 공간. 각각의 브랜치는 독립적으로 코드를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실험할 수 있음
○ 커밋 : 현재 파일의 변경사항을 저장한 기록, 즉 스냅샷
(+)
만약 이미 git init, git remote add origin <github 프로젝트 주소> 모두 마친 상태에서 다시 업로드하고자한다면,
3, 4, 5번만 수행하면 된다!
(
1, 2번을 생략 가능한 이유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, (2025/12/17 추가!)
1번 : 이미 폴더를 로컬 저장소(Local Repository)로 만듦. ( 다시 로컬 저장소로 만들 필요없음 ㅋㅋ )
2번 : 이미 로컬 저장소랑 원격 저장소랑 연결시켜 놓음. (다시 연결시킬 필요없음 ㅋㅋ)
)